ABRAHAM LABOLIEL


 

"이 세상에는 많은 위대한 BASS 연주자가 있다. 그러나 아브라함 라보리엘은 오직 하나이다"라고 Larry Carlton은 말한적이 있다.

이 최고의 찬사는 멕시코에서는 유일한 음악적 예술인이라고 할 수 있는 베이스의 거장을 묘사한 말이다.

아브라함의 연주는 이것을 증명한다. 음악에 있어서 열정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그는 최고의 타고난 음악의 해설자 중의 하나임을 그의 연주를 통해서 우리는 즉시 이해할수있다.

그는 멕시코에서 태어나서 자랐으며 그의 초기 음악 교육을 그의 아버지(기타리스트이며 작곡자)에게서 배웠다. 처음에 아브라함은 클래식 분위기의 기타리스트 교육을 받았다.

그의 첫 녹음은 10살 때 "Los Traviesos"라 불리는 밴드의 "rock and roll"에서 연주한 것이다.

멕시코에서 뮤지션으로 배우로 활동하다가 그는 보스톤으로 가게되고 1972년 버클리 음악 학교에서 4현을 교육 받은후 아브라함은 그의 베이스 기타위에 플라멩고(스페인의 짚시 춤) 스타일을 접목한다.

그러던 중 Henry Mancini가 아브라함에게 LA로 와서 음악할 것을 권유하게 되고 그는 1976년 LA에서 활동을 한다. 아브라함은 3000(!)장이 넘는 녹음과 사운드 트랙의 세션을 하게된다. 그의 연주는 무척 다양했으며 결과도 아주 좋았다.

기타 플레이어인 Peg은 그에대해 이런 말을 한다. " 아브라함은 우리시대의 가장 많은 세션활동을 하고 있는 최고의 세션 베이시스트이다."

우리가 들은 음악중에도 상당수에 달하는 음악에 그가 세션으로 참여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아니 어쩌면 우리가 몰랐을 수도 있다.)

아래의 인물중 우리에게는 너무도 잘 알려진 인물들이 너무도 많다..

재즈계의 거장인 허비 헹콕, 스티비 원더, 마이클 잭슨 까지..

  Larry Carlton, the Crusaders, Ella Fitzgerald, Dave Grusin, Herbie Hancock,   Freddie Hubbard, Al Jarreau, John Klemmer, Manhattan Transfer, Joe Pass,   Joe Sample, Lalo Shifrin, Diane Schuur, Sara Vaughan, and Joe Zawinul --  (위대한 재즈리스트들 )Stevie Wonder, Robbie Robertson, Joe Zawinul, George  Benson, Barbara Streisand, Al Jarreau, Dave & Don Gruisin, Elton John, Dori  Caymmi, Quincy Jones, Justo Almario and Michael Jackson 등의 음반에 그는  
 베이스를 담당했다.

 

그는 또한 많은 연주자( Lionel Richie, Jeffrey Osborne, Chaka Khan, Kenny Loggins, Ruben Blades and countless others)들의 요청으로 함께 공연을 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국제적으로 많은 찬사와 인정을 받고 있는 밴드 KOINONIA의 창설멤버이기도 하다.

아브라함의 솔로 앨범 "Dear Friends", "Guidum" and "Justo & Abraham" 은 우리의 귀를 아연하게 할만한 정말 멋진 음반이다..

아브라함 라보리엘은 NARAS(?)의 LA 협회에서 그의 동료들에 의해 베이스에 있어 가장 소중한 연주자로 3년연속 뽑혔다.


윗글중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즉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하게요..^^

아브라함의 라보리엘이 나오는 비디오에 관해서는 신학도님이 주신 글을 올렸습니다.

 론케론리 목사님과함께한 sing out with one voice,

lift him up,jesus is alive,God is able가 비디오로 나왔을꺼구요(국내에 나왔는지는 모름),

그리고 던 모엔씨의 God is good 이란 비디오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