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


G&L 은 레오펜더가  죽기 전까지 작업을 했던 작품이다.
현재 G&L 공장에는 레오의 작업실이 있는데 이것은 레오가 죽은후 전혀 훼손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다고한다.
때문에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레오의 작업공간을 보기 위해 G&L을 들리고 있다고 한다.

레오가 가고난 지금 G&L 의 경영은 역시 레오의 뜻에 따르고 있다.
G&L 이 어떤 제품에 변화를 주거나 할때도 역시 그들은 첫번째 이렇게 질문한다.
레오가 이런 방법을 좋아할까 ? 그 답이 Yes 이면 실행하고 그렇지 않으면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현재도 G&L 은 모든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G&L 은 펜더 회사와 연계하지 않음을 명시하고 있다.

" 우리는 항상  레오가 오늘날의 G&L 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를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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