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채우는 일이 참 어렵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에 글을 올려주세요... ^^


베이스 스타일의 3가지 김민의 베이스 따라잡기 | 김 진 (CCM 베이시스트) | 송태기(태핑) | 조수아 홍 |

다음글은 지하세계의 베이스를 연주하는 지하님으로부터 베이스에 대한 조언을 올린 것입니다..


일단 모든 악기의 기본이..스트레치와 크로매틱연습인데. 이건 언제나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예를들면. 윗줄부터 아래로 4321 4321 4321 4321 이렇게.. 
그리고 다시 아래에서 위로 

그리고 책중.. 베이스 주법완성이라고 그책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아름 출판사에서 나왔구요.
테입도 있고요. 저도 학원은 못 다녔는데.. 
역시 독학을 하게되면 어느정도 선까진 가능한데.
나중에 한계가 생기더군요.. 특히 초퍼할 때.. 초 퍼는.. 
처음부터는 절대 되지 않고요.
일단 핑거플레이가 어느정도 안정되면 하시는게 좋습니다.

기초적인 연습으로는 엄지손가락안쪽으로 1번줄을 비트에 맞춰 쳐주는 것입니다.. 
일단 엄지만요. 박자가  맞어야 하고 젤 중요한 것은 강약이죠.. 
초퍼의 기본은 옥타브니깐 엄지가 익숙해지면.
옥타브를 집게로 뜯어주는 연습을 하시고요. 초퍼는 금방 쉽사리 되기 힘드니까 꾸준히..
그전에 중요한 것은 역시 핑거플레이입니다. 초퍼를 하시려면 절대 피크로 연습하시지 말고 손가락으로 연습하세요.. 글구 음반은.. 핑거플레이로는 자코 페트리어스가 전설적이며, 아..빌뤼시언(미스터 빅)이나 아이언 메이든도 뛰어나지요 초퍼 플레이 로는 마커스밀러 , 스핀 닥터스 등이 참고 할 만 하고요 기타 멜로딕하게 베이스를 연주하는 경우는 루나씨나 라캉씨엘..이 재밋구요 아참 오버드라이브 건 베이스소리로는 매드캡슐마켓이 특이하고요.(기타보다 더 헤비한 베이스) 베이스의 3가지 스타일 베이스를 치는 방법에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물론 더 많이 있을 수도 있지만 여기 적힌 것들을 변형한 것입니다.) 1. 핑거피킹 - 말 그대로 손가락을 가지고 치는 방법으로 주로 검지와 중지 로 치게 됩니다. 베이스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피킹 스타일이며 초퍼와 혼합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2. 플랫 피킹 - 이것은 피크를 가지고 연주하는 방법으로 피크를 사용하면 맑은 음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초퍼(slap) - 초퍼는 엄지를 기본으로 하고집게손가락으로 옥타브를 연주하는 법입니다. 초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지로 줄을 치는 것인데 정확한 음을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핑거링 - 많은 분들이 핑거링과 핑거피킹을 혼동하시는데 핑거링은 왼손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왼손의 엄지를 제외한 네손가락의 움직임을 말합니다. 네 손가락이 자유롭게 정확한 음을 누르는 것은 중요합니다. 실제로 베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킹보다 핑거링이 능숙하게 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