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 story.. from http://www.glguitars.com/


1991년 3월 비오는 어느날 레오 펜더는 죽었다. 세계 음악사에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현대음악의 아버지가 죽은것이다. 그날은 레오가 그의 마지막 악기의 디자인을 완성한 날이었다.
그는 그의 아내 Phyllis 에게 말했었다. “ 나는 세계의 음악인들을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거야”

그가 죽기전에 그는 G&L 의 모델들은 미래에 더 큰 빛을 보기를 원했었다.
그는 그가 G&L 의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을 돌봐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그것은 세계적으로 가장 좋은 기타와 베이스를 그들이 안심하고 계속해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의 아내 Phyllis는 그의 그 꿈을 함께했었다.
그래서 그녀는 BBE Sound(회사명) 를 선택했다.
John C. McLaren 회장의 리더쉽아래에서 G&L 의 운영을 인수하고 확장하고 개발했다.
이는 또한 레오의 원하던 바였다.
레오는 여러해동안 존과 토론을 했었다. 레오는 존을 매우 존경했다.
레오는 존이 G&L의 미래를 향한 그의 꿈을 이루어 줄수 있을걸라고 확신했다.
레오는 G&L과 함께한 그의 작업을 신뢰했었다. 존은 이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존은 최고의 수작업 악기인 G&L 에서의 레오의 비젼을 공유했다.


G&L은 존의 회사인 BBE Sound 로 그 경영권이 넘겨졌다.
George Fullerton 은 영구적인 컨설턴트로 남고 레오의 아내 Phyllis는 G&L의 명예회장으로 계속해서 G&L에 남았다. 이는 G&L의 모든 악기안에 레오펜더의 spirit 과 integrity 를 계속하여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오늘날 BBE Sound 의 회장인 존은 계속하여 G&L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아들 존 주니어는 G&L 공장의 Plant Manager(공장장?) 이다.
존 주니어는 레오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레오가 1980년대 펜더사에 재직하는 동안 정규적으로 그를 방문했었다.
당시 펜더사는 Valencia Avenue 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존의 또다른 아들이 David 는 G&L 의 해외 마케팅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 또한 레오펜더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G&L 공장은 레오가 원했던 것 처럼 계속해서 가동중이다.
레오의 창조의 근원지인 그의 작업장은 여전히 그의 마지막 작업의 모습 그대로 남겨져있다.
(전혀 손대지 않을채 )

세계의 많은 음악인들은 그곳을 방문하고 있다.
G&L 에서 그의 사람들은 계속하여 사랑,헌신,위대한 기술로 계속하여 악기를 만들고 있다.
G&L 의 유일함과 그 창업자의 비젼에 대한 존경을 지켜가기 위해 존은 말한다.

G&L 은 항상 기꺼이 변화를 추구할 것이다.
레오 펜더는 변화와 개혁의 상징이다. 이는 뮤지션들의 이익을 위함 이었다.
그러나 어떠한 변화가 고려될 때 우리는 첫번째로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Would Leo have wanted it this way?' 레오라면 이러한 방법을 원할까?
만일 YES 라면 우리는 그것을 한다. 그러나 NO 라면 우리는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레오 펜더가 오늘날의 G&L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느끼기를 원한다.

2006.09.14 by David.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