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국내의 베이스 연주자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곳 저곳 알아 보았는데 대충 알지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계속해서 아는대로 이곳에 국내 베이스 연주자의 정보를 올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베이스 연주자에관한 짧은 기사라도 이곳에 올려서 베이스의 공간을 조금이라도 알차게 꾸며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철재 | 박태희(윤도현밴드) | 김 진 (CCM)


한철재

국내의 젊은 베이시스트 가운데 단연 최고로 꼽히는 테크니션 베이스 맨

뮤지션으로서의 경력 -- 21세부터 무명가수들의 라이브 세션을 하다가 이현석씨를 마난서 1집에 같이 밴드로
참여해서 활동을 하다가 1집 활동을 마치고 MI(Musitian institute)로 유학가서 유학을 마치고 몇몇밴드에서
세션을 하다 이현석(국내 기타리스트) 씨 4집에 참여하고 현재는 김경호 밴드에 참여해서 연주중.

베이스의 매력은 -- 많은 부분(멜로디)을 가질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단지 리듬악기로서가 아닌 멜로디 악기로 뛰어나다.

영향받은 베이시스트 -- 아이언 메이든, 빌리시언(테크니션), 스탠리 클락, 스튜어트 햄

관심있는 음악분야는 -- 옛날 스타일의 올드 펑크

자신있는 연주 -- 펑크같은 음악을 할 때 나름대로 그루브감이 잇는 연주를 한다고 생각

카피한 곡은 -- 스래핑은 스튜어트 햄(MI의 스승)핑거링은 스탠리 클락의 정확성과 빠른 핑거링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메인 베이스 -- 뮤직맨 5현 그외 F베이스 , 펜더 재즈 베이스

베이스 선택의 관점은 --마음에 드는 베이스를 선택한다. 특정 픽업이나 브랜드를 선호하지 않는다.
프렛수역시 상관하지 않는다 . 어떤 베이스든 소리가 나니까 걱정없다.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에 드느냐 아니냐 이다.

베이스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연습은 자기가 하기 싫어하는 것을 해야한다.
자기가 하기 싫어하는 것은 자기 연주의 약점이므로 이에 대한 기본기를 철저히 익혀야 한다.
또 자기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무엇인가는 꼭 있어야한다.

--- HOT MUSIC 중에서 ---